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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 교육·모집부터 한국·일본 취업까지

교육, 시험, 비자, 입국 후 정착을 함께 준비합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신생 기업으로서 취업자 수나 순위처럼 검증할 수 없는 실적 수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취급 비자와 제도
5
한국 4종, 일본 특정기능 1호
협력 국가
7개국
네팔,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스리랑카, 한국, 일본
협력 파트너
11
네팔 6곳, 베트남 3곳, 라오스 2곳
갤러리

체계적인 교육과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합니다.

2026년 6월 출발한 신생 기업입니다. 그래서 과장된 실적 대신 현지 파트너, 제도 기준, 단계별 역할을 분명히 공개합니다.

선발부터 정착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7단계를 세 그룹으로 나눠 단계마다 담당자와 확인 시점을 알기 쉽게 안내합니다.

비자와 계약 절차를 상징하는 문서 이미지

현지 준비

모집 이후 바로 송출하지 않고 직무 역량과 언어 능력, 문화 적응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1. 선발
  2. 교육
  3. 시험

기업 매칭

기업 요건과 제도 요건을 함께 검토한 뒤 계약과 비자 절차로 넘깁니다.

  1. 매칭
  2. 계약과 비자

입국 이후

배치 이후에도 생활 지원과 행정 확인을 이어가 초기 정착 과정의 위험을 줄입니다.

  1. 입국
  2. 정착

협력 기관은 이름보다 역할이 중요합니다

사용 허락을 받지 않은 기관 로고는 쓰지 않고, 각 파트너가 실제로 맡는 책임을 먼저 보여줍니다.

확인된 협력기관

파트너마다 맡은 역할과 책임을 안내합니다

로고 사용 허락 전까지는 임시 로고를 만들지 않습니다. 각 기관이 맡는 실제 역할만 표시합니다.

  • NP

    Richhood Overseas

    네팔 인력송출기관

    근로자 선발, 자격 검증, 출입국 행정 MOU 파트너

  • NP

    Sunkoshi Manpower Service

    인력송출기관

    네팔 노동부 인가 해외고용 송출 · MOU 파트너

  • NP

    Satyawati Overseas Concern

    인력송출기관

    한국·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근로자의 선발과 송출 · MOU 파트너

  • NP

    Bhairav Industrial Skills Hub

    산업기술 훈련원

    용접 특화 직업 기술 교육과 학생 모집 · MOU 파트너

  • NP

    Ocean Technical Institute

    교육·훈련 기관

    직무·어학 교육과 출국 전 교육 · MOU 파트너

  • NP

    Kathmandu Technical School (KTS)

    개호·호스피탈리티 직업훈련학교

    3개월·390시간 Caregiver / Aged Care 과정과 실무 중심 교육 · MOU 파트너

  • KR

    대한주택건설협회

    산업 단체

    주택건설 산업 현장 수요 연계

INSIGHTS

최근 인사이트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채용·비자 제도에서 기업이 확인할 내용을 설명합니다.

전체 글 보기

기업이 먼저 확인해야 할 질문

외국인력 채용은 제도와 역할을 먼저 확인해야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업 상담 장면
정우인재개발원은 어떤 회사인가요?

정우인재개발원은 네팔 인재를 현지 직업훈련으로 양성해 한국과 일본 기업에 합법적인 절차로 연결하는 글로벌 인적자원 개발 기업입니다.

어떤 취업비자와 제도를 지원하나요?

한국은 E-9, E-7, D-2, D-4를 지원하고 일본은 특정기능 1호를 지원합니다. 기업 요건과 직무에 맞는 제도를 검토합니다. 제도별 요건과 절차는 비자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용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선발과 교육, 시험, 매칭, 계약·비자, 입국, 정착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는 현지 파트너와 역할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어느 나라의 인재를 연결하나요?

네팔에서 인재를 직접 교육·공급하고, 베트남·미얀마·라오스·스리랑카에서는 현지 파트너를 통해 인재를 공급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채용·취업 연계 시장입니다.

신생 기업인데 신뢰할 수 있나요?

검증 가능한 객관 지표만 공개하고 확인할 수 없는 취업자 수나 순위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네팔 6개 기관과 체결한 MOU에 따라 협력하고 있습니다.

상담 준비가 된 회의실과 문서

기업 요건을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직무, 인원, 희망 일정, 검토 중인 비자·제도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절차와 준비 순서를 안내합니다.